| 농어촌공사, 「베트남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 P4G 정상회의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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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01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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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G (Partnership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녹색성장파트너쉽)는 민관 파트너쉽을 통해 녹색성장, 지속가능한 발전, 파리 기후변화 협정을 가속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국제연대이다.
□ P4G 회원국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덴마크, 네덜란드, 방글라데시, 베트남, 멕시코, 칠레 등 12개국이며, 2차 정상회의는 2021년 5.30(일)부터 5.31(월)까지 서울(온라인 중계)에서 개최되었다.
* 제1차 정상회의 : 2018년 10월, 덴마크 코펜하겐 개최
□ P4G 정상회의의 공사 참여 의제사업은 「메콩강 델타지역 IoT 기반 스마트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베트남 메콩강 유역에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한 수재해 방지 및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 사업의 수행기관은 공사, 녹색기술센터(GTC), 통신사, UN국제이주기구(IOM)이며, 공사는 농업인프라 및 농업수자원 분야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조사을 담당하고, 녹색기술센터는 P4G 사업총괄, 사업모델 개발, GCF(녹색기후기금) 제안서 작성 역할을 한다. 또한 민간통신사는 IoT 서비스를 위한 통신망 구축 및 기술지원을 하며, UN국제이주기구는 이주민(농업인)의 물복지, 양성평등, 인권 등 사회적 이슈를 담당한다.
□ 국내외 물관리 시스템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P4G 서울 정상회의”를 계기로 녹색기술센터와 베트남 메콩강 유역에 첨단 IoT 기반의 통합물관리 시스템 사업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 사업은 신남방국가인 베트남에 순수 국내기술을 적용한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융합형 사업 모델을 수출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다.
□ 공사는 IoT 기반 스마트물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수자원 정보의 통합 관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및 농업용수 부족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하게 될 것임.
□ 김인식 사장은 P4G 정상회의 녹색기술 특별세션 영상메세지를 통해 “본 사업을 성공적인 민관협력의 대표사례로 발전시켜 UN의 지속가능한 목표달성을 위한 연대를 확대하고, 녹색기술을 통한 탄소중립으로의 미래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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