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통합물관리 대응을 위한 충남지역 물포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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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0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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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안중식)는 11월 2일(화) 통합물관리 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충남지역 농어촌 물포럼을 개최했다.
□ 충남지역 물포럼은 물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속가능한 물순환체계 구축을 위하여 물관련학회, 정부 및 공공기관, 농업용수 이용자 및 이해관계자의 공동참여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협력체계 구축하기 위하여 지난해 11월에 출범하여 이번이 세번째이다.
□ 공동대표인 노재경 충남대학교 지역환경 토목학과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통합물관리시대에 농업용수관리의 핵심은 균형이라며 수자원관리의 균형을 강조했다.
□ 이어 충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김진수 교수의 “농업용수 다원적 기능의 강화와 홍보”와 충남연구원 오혜정 연구위원의 “제2차 충청남도 물 통합관리 중장기계획”이라는 주제발표와 더불어 합리적인 농어촌 물이용 방안 및 대외 대응전략 논의, 물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다
□ 김진수 교수는 발표를 통해 농업용수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친수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농업용수의 다원적 기능 및 가치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고 하였다.
□ 오혜정 연구원은 충청남도 물통합관리 중장기계획의 주요내용과 함께 농어촌 물관련 데이터 이슈를 상시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책 네트워크 구축 및 시민과학, 리빙랩 등 이슈별 다양한 거버넌스 운영을 제언하였다.
□ 또한, 이계주 공주시 쌀전업농연합회장은 “보개방 문제에 있어 농업용수 확보가 구체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 농업용수는 물관리에 있어서 특수성이 있으므로 통합물관리에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안중식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은 “지자체, 공공기관의 정책적 협력 구축 및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해서 물관정책 및 농업용수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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