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수해피해 농가 지원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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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9-0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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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최근 당진시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당진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당진시 20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해 수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당진지사는 수해복구 지원단 30여명을 긴급 편성하여 당진시 우강면 소재의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하여 농기구 등 토사제거 작업, 밀려온 폐기물 수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하였다.
고석진 당진지사장은 “앞으로도 침수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으며, 농경지 수해 예방을 위해 침수취약지역의 배수로 및 수리시설물 정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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