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본부, 제천 상천마을 현판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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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02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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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11.2일 제천 상천마을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수상 현판 제막식을 실시했다.
□ 제천 상천마을은 지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경관·환경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과 시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올해로 8번째로, 마을만들기 3개 분야(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와 농촌만들기 2개 분야(농촌지역우수, 유휴시설활용우수) 총5개 분야에 전국 107개 시·군에서 1,994개 마을이 참여했다.
□ 제천 상천마을은 200,300년 된 산수유가 금수산 풍광과 같이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여 산수유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마을주민들은 이러한 산수유를 잘 보존하고, 마을 꽃길을 가꾸며 마을쉼터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마을을 가꾸는데 누구나 할 것 없이 마을 경관향상과 환경미화에 솔선수범한 것이 노력이, 살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 것일 것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신홍섭 본부장은 축사에서 도시지역의 과밀화로 인해 농촌의 저밀도, 청정 지역으로서의 가치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이번 상천마을의 사례는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합심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며, 한국농어촌공사도 농촌 지역개발 전문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은 물론 지자체 관계자와 같이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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