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시 관내 농업시설 보수보강사업에 추경21억원 예산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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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0-15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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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정읍시 관내 농업시설 보수·보강 사업에 2차 추경 21억 원 예산 확보
□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는 정읍시로부터 2차 추가경정예산 21억 원을 수탁 받아 정읍시 관내 농업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유진섭 정읍시장의 농업·농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의 결과로서 지난 1차 추경예산 배정에 이은 농업시설분야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이다.
□ 지난 5일 농어촌공사 정읍지사는 정읍시와 2차 추경 용배수로정비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협약내용에는 소성 종암마을 배수로 등 정읍시 관내 14개 지구의 낙후된 농업용수 용배수로 5.1km에 대한 정비계획이 담겼다.
□ 이번 용배수로 정비를 통해 노후화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현대화하여 상습 침수구역의 배수 능력을 높이고 급수 애로구역의 원활한 영농급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 한편 농어촌공사 정읍지사는 정읍시와 협업으로 농업인의 안전영농 및 숙원사항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앞서 21년 본예산과 1차 추경예산 편성 시에도 정읍시로부터 농지 경작로 확포장 및 수리시설물 보수·보강에 46억 원을 수탁 받았고, 최근 3년 간 농업시설 정비 및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지원 받은 예산은 연평균 240억 원에 달한다.
□ 서기수 지사장은 “유진섭 정읍시장의 농업인 안전영농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로 농촌의 많은 취약부분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읍시와 함께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현안 적재적소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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