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公, 소외계층 집 수리 봉사로 작은 행복충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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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17 | 관련사업 |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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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김현호)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홀몸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행복충전 활동을 전개했다.
소외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된 '농촌 집 고쳐주기' 는 지난 9일 개군면 석장리 소재 김모(83) 할머니 가정과 17일 개군면 부리 소재 이모(62)씨 가정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번 집 고쳐주기 봉사에는 농어촌공사 직원 10여명과 어울림봉사회 회원들이 힘을 보탰으며, 곰팡이가 핀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는 물론 여름철을 앞두고 비가 새는 샷시도 손수 교체했다.
김현호 지사장은 "수혜가정을 2곳 밖에 선정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부모님 집을 수리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에 참여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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