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 물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착공 | |||
|---|---|---|---|
|
|||
| 게재일 | 2021-10-26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김영조)는 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 10월에 승인고시한 「물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봉화군 물야면 오록리 일원)을 착공하였다.
「물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와 봉화군이 2019년 일괄 위수탁협약을 통해 2023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39억4천만원(국비70%, 군비 30%)을 투입해 마을공동시설 신축과 다목적광장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교육시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봉화군 관내에는 물야면을 포함하여, 명호면?재산면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등 13지구(총사업비 277억)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범들과 숲터 2지구(총사업비 45억)의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주시와는 평은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14지구(총사업비 210억)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는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관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는 포부로 사업추진에 임하고 있으며, 지역상생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公社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