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박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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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30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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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주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주덕농협, NH농협충주시지부는 30일 신니면 우박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었다.
이날 참여한 직원 50여명은 피해 농작물 제거, 새 농작물 심기, 시설물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주에서는 지난 22일 저녁 강품을 동반한 기습 호우와 우박으로 305ha(430농가)의 벼, 과수, 밭작물 등이 피해를 봤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은 일손돕기 등을 통해 피해 복구에 힘을 쏟고 있다.
한 피해 농민은 "피해 정리와 농작물 식재를 위한 일손을 구할 수 없어 막막했는데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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