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김인식사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현장 불시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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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0-2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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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21일 전남,북 일원 공사 현장 3개소에 대한 직접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이날 점검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더이상 중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집중해달라는 당부에 대한 후속조치로, 경영진이 방문하는 현장점검의 경우 과다한 의전이나 형식적인 점검이 이뤄지는 것을 원천 배제하기 위해 사전 예고 없이 실시됐다.
□ 점검에서는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중점사항과 2022년 1월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 주요 점검 내용은 일일 안전일지 작성, 안전보호구 지급 및 착용 여부, 일체형 작업발판 적정 설치 여부, 추락 및 개구부 등의 위험 방지 조치 여부, 안전을 위한 현장 정리정돈 등이다.
□ 이 자리에서 김인식 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농어촌공사 직원은 물론, 수급업체, 일용근로자 등 사업에 참여하는 관계자 모두가 안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장의 적나라한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고 없는 불시점검과 개선 활동을 계속해 안전준수가 공사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농어촌공사는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관리 컨트롤 타워인 안전경영실을‘19년 7월부터 사장 직속으로 신설하여 공사 안전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본부별로 안전전담부서를 운영하는 등 안전에 대한 인력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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