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시행 | |||
|---|---|---|---|
|
|||
| 게재일 | 2021-09-13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석월애)는 9월 13일(월) 음성군 소이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의 자택을 방문하여‘농촌 집 고쳐주기’작업을 실시했다.
□ 이날 지사 직원 12명과 전문 건축설비업체와 함께 정부의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수혜자가 요청한 주택 천장 및 창호 등 교체작업을 실시하였다.
□‘농촌 집 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 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 취약계층의 노후화된 집을 고쳐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 이번 대상자 선정은 소이면과 협업하여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선정하였고, 수혜요건은 읍?면 지역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하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해당되어야 한다.
□ 석월애 지사장은“농촌 일손돕기와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