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홍티항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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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24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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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는 8월 3일(화) 사하구 청소년 문화의집(고우니홀)에서 해수부 총괄조정가, 자문위원, 사하구 어촌뉴딜 담당자 및 지역협의체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홍티항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을 개최하였다.
□ 코로나19 증가 추세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2차 현장자문에서는 총괄조정가 및 자문위원은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주고받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지난 5월 진행된 1차 자문의견에 대한 반영 및 보완여부와 사업도출과정의 타당성에 대한 검토위주로 진행이 되었으며, 향후 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도록 여러 전문가들의 자문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홍티항은 공단지역에 위치하여 공간 기능적 향상과 변화를 위한 사업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어구창고 정비 등 기존 어업환경의 편의성 증진과 어민과 근로자, 예술인이 상생하는 홍타민공원 조성, 지역경제력 증대를 위한 주민소득사업을 제안하였다.
□ 총괄조정가 및 자문위원은 지역협의체 구성 조정을 통한 어민의견 수렴과 적극적 소득사업의 추진을 당부하며, 심의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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