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실천형 친환경 캠페인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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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20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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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실천형 친환경 캠페인 참여
?잔반 줄여 지역 취약계층에 농산물 지원하고, 아이스팩 커피박 재활용해 지역소상공인 지원
□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실천형 환경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구내식당 식수인원을 당일 미리 파악하고, 매월 1회 기부금 적립이 연계된 잔반제로 메뉴를 제공해 지역 취약계층에 농산물을 전달하는 ‘잔반제로 빈곤제로’캠페인을 진행한다.
? 7월 19일부터 시작한 임시 운영에서 본사 직원 853명중 688명이 참여하는 등 참여의지가 높다고 판단, 공사는 9월부터 본격적인 캠페인 추진에 들어가기로 했다.
□ 뿐만 아니라,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광주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전략의제에 참여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도 동참하고 있다.
? 아이스팩 수거사업은 아이스팩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도 줄이고 비대면 활성화로 택배 물량이 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을 돕는 사업으로, 농어촌공사와 사회복지단체인 빛고을 행복나눔, 나주시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 나주시 대호동 인근 4개 아파트에 수거함 10대 설치 → 매월 15일과 30일 수거 → 아이스팩 세척 후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전달
?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사업은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나주시, 나주지역 자활센터 등이 협업해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커피찌꺼기(19년기준 나주지역 약242톤)를 수거해 친환경 비료로 제조해 지역농가에 보급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이다.
* 한국환경재단에 따르면 커피찌꺼기 1톤 매립시 약 682kg의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 지역일자리창출, 친환경 비료 활용 증대라는 효과가 기대됨
□ 김인식 사장은 “ESG경영을 통해 공사 운영 측면에서 탄소감축과 농업기반시설 넷제로(net-zero)를 실현하는 한편 직원들의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하며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가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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