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연막항 어촌뉴딜사업 3차 현장자문(화상회의)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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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19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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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는 8월 18일(수) 연막마을 회관에서 연막항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에 관한 해수부 3차 현장자문회의를 실시하였다.
□ 3차 현장자문 회의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비대면(화상회의)으로 진행하였으며 총괄조정가 3명, 경상남도, 하동군, 지역협의체 등이 참여하였다. 하동군, 지역주민, 한국농어촌공사, 용역사는 연막마을회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온라인 회의에 참여하였으며, 2차 현장자문 검토의견에 대해 조치·보완하여 자문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 2차 현장자문에서 받았던 자문의견을 충분히 보완하여 진행한 만큼 연막항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한발 더 다가섰다는 총괄조정가의 평가가 이어졌다. 다만, 고령화에 따라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한 인력 확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기본계획 심의조정위원회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과 지역역량강화(SW)사업을 보완하기로 하였다.
□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지역주민의 소득에 직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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