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연막항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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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19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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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는 7월 15일(목) 하동군 금성면 연막마을회관에서 해수부 총괄조정가, 자문위원, 하동군 어촌뉴딜 담당자 및 지역협의체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연막항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을 개최하였다.
□ 2차 현장자문에서는 1차 자문의견의 반영여부와 더불어 사업도출과정의 타당성에 대한 검토위주로 진행이 되었으며, 향후 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도록 여러 전문가들의 자문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연막항은 어민들이 조업활동을 함에 있어 불편한 사항을 최대한 해소하기 위한 사업들로 구성을 하였으며, 지역 대표자원인 무인도를 활용하여 청정한 수산물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산업단지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청정 오아시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컨셉을 모토로 하였다.
□ 지역의 청정 이미지 확립으로 연막항 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예전처럼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으며, 이에 전문가들은 연막항 어촌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철저한 현황조사를 통해 사업도출을 위한 지속적인 고민이 필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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