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삼귀포구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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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19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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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는 8월 3일(목) 삼귀포구 귀산 어촌계회관에서 삼귀포구 어촌뉴딜사업 2차 현장자문을 비대면 회의로 개최하였으며, 해수부 총괄조정가, 자문위원, 하동군 어촌뉴딜 담당자 및 지역협의체 주민이 참석하였다.
□ 2차 현장자문에서는 1차 자문의견의 반영여부와 더불어 사업도출과정의 타당성에 대한 검토 위주로 진행이 되었으며, 향후 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자문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삼귀포구는 이번 어촌뉴딜 사업을 통해 어항기반시설을 조성하여 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오버투어리즘을 느끼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들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는 사업들로 구성하여 쾌적한 어촌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 전문가들은 4개의 마을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사업으로 구성하고 창원시 유일한 해안을 보유하고 있는 삼귀포구만의 장점을 살려 원주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을 도출하되, 사업의 타당성을 갖추어 공통사업과 특화사업을 구상하고 향후, 현재 방문객들의 재방문 유도와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도출이 필요할 것이라고 자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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