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가뭄대비 사전 대응 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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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1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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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규전)는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하락에 따른 간단관개 급수 및 하천 양수저류 등 용수확보대책을 수립하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 올해는 장마가 빨리 끝나 강수량은 평년의 85% 정도이다. 이에 따라 충북지역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187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18일기준)은 62%수준으로 평년의 87%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기상청의 3개월 강수 전망 발표에 따르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되나, 지금과 같은 가뭄이 계속될 경우 벼 생육에 영향을 미쳐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한국농어촌공사는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장비 등 전사적 역량을 모아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할 예정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저수지율이 낮은 저수지는 이동형 농업용 양수기 등 한해장비 133점을 확보하여 저수율이 평년대비 50%이하 진입시 저수지 하류부에 위치한 하천에서 용수를 논에 직접 급수하거나 저수지로 양수?저류할 계획이다.
□ 김규전 본부장은 “공사(公社)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가뭄에 대비해서 저수율 모니터링 철저와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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