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이천지사, 이천시와 합동으로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활동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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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1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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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현철)는 16일 이천시장(엄태준) 및 설성면 수질관리협의회(회장 김춘섭) 회원들과 함께 설성면 소재 성호저수지에서 저수지 수질보호와 청정 농업용수 관리를 위한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여주?이천지사 직원 및 이천시, 지역주민 등 45명은 저수지 수변 곳곳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 및 수초제거 작업을 하였다. 또한, 저수지 내 이용객들에게 낚시금지 및 불법쓰레기 투기금지 등 저수지 수질보호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호저수지는 상류부에 연꽃단지(2만4천㎡)가 조성되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도심지 관광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성호저수지를 가꾸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박현철 지사장은 “성호저수지의 하천 유입부에는 수질정화사업으로 습지를 조성하여 오염수 정화를 통해 수질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행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청정한 저수지를 유지하고, 농민들에게 깨끗한 농업용수를 제공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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