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진천지사, 제9기 운영대의원 정기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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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7-0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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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ESG, 농지은행 제도개선 등 공사 업무관련 현장 목소리 수렴 -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신홍섭)는 6일 진진지사 회의실에서 제9기 운영대의원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시간을 가졌다.
운영대의원회는 공사 관리 지역 내 농업기반시설 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영농편익 및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사 자문기구로써 관내 농업인 단체장 등 주요 운영위원(9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1년 공사 주요업무현황 △KRC농어촌 ESG2030 △농지은행제도개선 및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설명 △농어촌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분야의 발 빠른 전환과 대처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농어촌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사가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홍섭 지사장은 “공사는 지난 3월 ESG경영선포식을 시작으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농업분야 ESG를 선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이를 위해 정부 정책과 지역 농정의 요구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운영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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