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지역개발 전문가 집중 양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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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7-27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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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정부와 지자체는 농촌을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 균형발전의 핵심공간으로 재설정하고 일터?삶터?쉼터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촌공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정책수단으로 농촌협약을 통해 행정구역 및 생활권을 대상으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 이같은 농촌협약을 시행하는 과정에는 지역주민, 지자체, 관련기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활성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자발적이고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열쇠가 되고 있어, 주민들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상황이다.
□ 이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의 지역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 공사가 운영 중인 자격제도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와 ‘농어촌개발컨설턴트’가 있으며, 지역개발사업의 준비단계에서부터 정착단계까지 지역주민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농어촌퍼실리테이터*’는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마련하도록 회의, 워크숍 등을 기획?진행하는 회의진행 전문가이며,‘농어촌개발컨설턴트’는 지역개발사업의 조사?연구?계획?시행을 추진하기 위한 이론과 경력을 갖춘 현장실무형 전문가이다.
* 농어촌퍼실리테이터는 농어촌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격명칭을 ‘농어촌 소통지도사’로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9월경 확정 예정. 현장의 혼선 방지를 위해 올해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와 농어촌소통지도사를 병행 표기할 예정이다.
? 농어촌퍼실리테이터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258명이 배출됐으며, 농어촌개발컨설턴트는 2014년 국가공인자격으로 승격된 이래 지금까지 총 300명의 전문가가 배출되었다.
? 선발된 지역개발전문가들은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기법과 도구를 활용하여 ▲마을주민 간 갈등 해결 ▲마을발전을 위한 농어촌현장포럼, 워크숍 등의 기획?진행 ▲지역개발사업의 예비?기본계획 수립, 역량강화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 올해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 수료자는 53명으로 자격검정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을, 농어촌개발컨설턴트는 1차 필기와 2차 직무시험을 거쳐 오는 10월경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 합격자들은 이후 농어촌 여건 및 전망과 관련된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보충한다.
□ 김인식 사장은 “농어촌지역개발전문가들의 역할은 지역이 가진 잠재력과 주민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는데 있다”며, “농어민의 삶의 터전이자, 국민 모두의 쉼터인 농어촌의 잠재력 실현이 가능하도록 농어촌지역개발에 특화된 전문가를 지속 양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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