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에 특장차 기업들 진출 | |||
|---|---|---|---|
|
|||
| 게재일 | 2021-05-27 | 관련사업 | 새만금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새만금산업단지에 특장차 기업들이 들어선다. ‘특장차(特裝車)’란 특수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특수 설비와 구조를 갖춘 자동차를 말한다.
특장차 제조기업인 ㈜이삭모빌리티(대표이사 배철환), ㈜라라클래식모빌리티(대표이사 김주용)는 27일 새만금개발청, 군산시관계기관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캠핑과 레저활동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는 추세여서 군산을 튜닝 관련 신산업 육성에 견인차 역할이 기대된다.
㈜이삭모빌리티는내년 4월까지 4만㎡ 부지에 총 180억원을 투자해 캠핑차량, 농업용 전기차, 전기 스포츠카 생산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면 80여 명의 고용창출 등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라라클래식모빌리티는 클래식 전기차와 전기 스포츠카를 생산하기 위해 새로 설립한 법인이다.
인제 스피디움클래식카 박물관을 운영 중인 김주용 대표의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 전기차 및 레저용 극소형 전기차 모델을 생산한다. 내년 2월까지 3만3천㎡ 부지에 총 1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공장을 짓고 신규 직원 8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김우상 단장은 “이들 업체가 새만금 산단이 다양한 소형 전기차의 국내 최고의 생산기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