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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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7-14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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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규전)는 14일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에서 주택이 노후화하여 보수가 필요한 농가를 찾아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 지역 소외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 전국 118가구, 충북 12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연이어 계속된 폭염에도 불구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직원 10여명은 지붕 교체에 따른 자재 운반, 기타 환경정리 등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 김규전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실시로 이웃사회와 상생을 통한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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