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간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방안 모색에 머리 맞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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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7-02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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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간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방안 모색에 머리 맞대
?농어촌공사, 민·관·학 합동 「제3회 미래 농어촌발전포럼」개최
?일터, 삶터, 쉼터로서의 농어촌공간 기능회복을 위한 합리적 이용방안 논의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농어촌 공간의 합리적 보전 및 이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회 미래농어촌발전포럼」을 개최했다.
□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미래 농어촌발전포럼」은 농어촌의 과소화, 고령화, 빈집 등 현장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다.
? 한국농촌계획학회 이상문 교수와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개발이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총 2개 분과(농촌?어촌), 대내?외 기관 및 전문가 82명(내부22, 외부60)으로 구성되어 있다.
?‘20년 1회 포럼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농촌 발전방향’을, 2회 포럼에서는‘언택트 시대에 대응하는 어촌 공간 발전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 이번 3회 포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정부관계자와 주민대표, 학계, 업계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 48명이 참여하였으며,
? 2건의 주제발표와 한국농촌계획학회 이상문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참석자 : 김명일 농어촌공사 농촌개발처장, 김상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연구관, 남해경 전북대학교 교수, 박성호 충북도청 농촌개발팀장, 이원형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과 사무관, 정해천 (주)로컬마스터 소장, 최정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과장(가나다순)
□ 주제발표에서는 지역활성화센터 오형은 대표(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가‘농촌 공간 관리 방안’을 주제로 △농촌의 합리적 토지이용을 위한 농촌공간관리체계 마련 △난개발, 저개발 해소를 위한 정책사업 연계방안 △주민과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 공사 농어촌연구원 윤상헌 책임연구원은 ‘농촌빈집 활용방안’을 주제로 △농촌 빈집의 문제점 △농촌 빈집 관련 정책 △빈집 활용 우수사례 및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 종합토론에서 농식품부 최정록 농촌정책과장은 “농촌이 일터, 삶터, 쉼터로서의 기능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농촌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농촌재생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토론자들은 농촌의 잠재력과 다원적 기능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과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 김인식 사장은 “농어촌발전포럼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논의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되어 농어촌의 긍정적 변화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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