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농공 충북본부, 감자 재배농가에서 농민과 함께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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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2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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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규전)는 29일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노현리에 있는 감자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 일손돕기를 실시한 감자 재배농가는 본격 수확철을 앞뒀지만 외국인 근로자의 감소에 따른 일손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이다.
□ 한편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지난 4월부터 이번달까지를 집중 봉사기간으로 정하고, 7개지사를 포함한 직원 약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50개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김규전 본부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농촌 어르신들이 일손 부족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만큼 농촌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지원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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