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진지사.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민간 지자체 합동 오염행위 단속활동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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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24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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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심재학)는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난 6월 18일 김제시 광활면에 위치한 김제간선 용수로에서 공사, 지역주민, 김제시청 등과 합동으로 농업용 폐기물 불법방치 단속을 실시했다.
동진지사는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농업기반시설물 주변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오염물 수거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오염행위로 인한 피해상황 파악과 신고방법 등을 농업인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날, 합동 단속한 김제간선은 섬진제(임실군 운암면)의 용수를 김제시(18,456ha, 43%), 정읍시(12,793ha, 29%), 부안군(12,248ha, 28%)의 총 43,497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중요 시설물이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낚시꾼이 많은 김제시 용지면 학 저수지에서 공사 직원 30여명이 2톤 물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매월 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행사와 재해 대비를 위한 유류오염 방제훈련, 시설물 응급복구 훈련도 실시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재학 지사장은 통합 물 관리 시대에 맞게 과학적이고 깨끗한 농업용수 관리로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업용수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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