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 발대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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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15 | 관련사업 | 대외홍보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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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민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와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강화군민의 소득 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15일 강화군 소재 명진컨벤션센타에서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발대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 의회 의장, 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 지부회장, 강화옹진지사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한강물 임시관로 양수장 보조원, 농지조사원, 公社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진행 되었다.
□ 이날 발대식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이수근 지사장은“강화군과 협조체계로 상생?협력을 통한 농어촌 맞춤형 일자리, 청?장년형 맞춤형 일자리, 어르신에 맞는 일자리, 시간별 나눔 일자리 등 보다 나은 일자리와 보다 많은 일자리 만들기 극대화에 노력하여 강화군민의 소득 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 이에 유천호 강화군수는“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가 강화군민을 강화형 농어촌일자리에 우선 고용함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강화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에 강화군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 “강화형 농어촌일자리”는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업무와 농지원부에 미등록된 농지조사, 군 수탁 사업과 국책사업 현장 근무 등이 있으며,
□ 현재 농업용수 공급과 농지조사 사업은 영농기에 64명, 군 수탁 사업과 국책사업 현장 근무는 비영농기에 고용되며 이는 농어촌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농어촌일자리 만들기를 위함이다.
□ 공사 관계자는“강화형 농어촌일자리”평균고용 기간은 6개월 이며 이를 연인원으로 환산하면 37,332명의 고용 효과라며 향후 강화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사의 ESG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방침에 따라 2022년 “강화형 농어촌일자리”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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