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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노동조합 코로나19극복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
  • 작성부서|홍보실
  • 작성자|안윤경
  • 등록일|2021-06-16
  • 조회수|245
게재일 2021-06-16 관련사업 대외협력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보 도 요 지
 
 
 
◇ 농어촌공사 노동조합, 약 7억원 노조활동비 절감해 전국 각 노조 단위별로 지역 농산물 사주기 운동 전개
◇ 지난해 3억원에 이어 올해까지 약 10억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노동조합이 적극 나서는 선도모델로 선보여
□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어촌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노조단위별로 지역농산물 사주기를 전개한다.
□ 노동조합 활동비 절감분을 활용하여 약 7억여원의 지역 농산물을 구입할 예정이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급식 중단 등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를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공사 노동조합은 전국 각 지역에 12개 지역본부와 135개 지부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구입할 예정이다.
□ 지난해 활동비 절감분 약 3억원으로 지역 농산물 살리기를 전개한데 이어 올해까지 노동조합에서만 약 10억원 가량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 공사 노동조합은 화훼농가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해 꽃 소비운동을 진행하고 각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종석 노동조합 위원장은 “코로나19 시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경제 살리기에 노동조합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에 노동조합이 앞장서는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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