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지사, 익산시, 민간 대간선수로 오염행위 합동 단속활동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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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15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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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민수)는 6월15일 익산시 춘포면에 위치한 대간선 수로에서 지역주민, 익산시 상수도과와 합동으로
오염행위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 대간선 수로는 대아저수지(완주군 동산면)의 용수를 익산시를 지나
군산시까지 공급하는 시설로 약 17,316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 공급은
물론 익산시 상수원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중요시설이다.
□ 이날 행사는 공사와 익산시 상수도과, 지역주민이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대간선 상류부 오염원 단속을 실시하고, 인근 마을을 방문하여 오염행위로 인한 피해상황 파악과 신고방법 등을 홍보 하였다.
□ 김민수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사와 지역주민,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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