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 실시 | |||
|---|---|---|---|
|
|||
| 게재일 | 2021-06-08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김선일)는 지난 2일(수) 나주시 세지면, 동강면 소재 가정을 방문하여‘2021년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
□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어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주택의 노후 정도에 따라 도배, 장판 등 경보수 및 화장실, 욕실 부엌 등 중보수로 구분하여 노후주택을 수리해주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가구당 최대 650만원을 지원한다.
□ 이 날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직원 25명이 참여하여 나주시 세지면, 동강면에 위치한 노후 주택의 출입문 교체와 도배, 장판 작업 등을 추진하였다.
□ 이에 집 고쳐주기 사업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주거환경을 갖게 된 대상자 A씨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주택을 고치느라 고생한 농어촌공사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김선일 나주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열악한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