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만수저수지 녹조방제 작업실시로 선제적인 녹조예방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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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6-09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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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종성)는 9일 지사 관내 만수저수지 (공도읍 만정리, 수혜면적 140ha, 총 저수량 615천톤)에서 녹조방제작업을 실시하였다.
□ 최근 잦은 호우로 인한 상류 오염물질 유입 및 수온상승으로 녹조가 발생하여 악취 발생, 농업용수 활용 시 불안감, 주변경관 저해 등을 유발 할 수 있어 방제작업을 실시하였다.
□ 이번 만수저수지 녹조방제 작업은 국립환경과학원 등록제품인 녹조제거제를 저수지에 살포하여 녹조 확산을 방지하고 농업용수 수질보전을 위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이다.
□ 매월 녹조집중 예찰 활동을 실시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녹조방제 체계를 수립해 수질 보전과 함께 민원 사전해소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 김종성 지사장은“청정한 농업용수 수질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및 수질관리 활동을 시행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저수지 수질 및 시설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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