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enB-DAY 행사를 마치고 | |||
|---|---|---|---|
|
|||
| 게재일 | 2009-05-14 | 관련사업 | 행사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나아가자 일등 공기업, 날아라 일등 지사를 위한 GreenB-DAY 행사를 마치고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지사(지사장 전상태)는 5.13 18:30부터 사직야구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GreenB-DAY행사를 가졌다. GreenB-DAY행사란 공사 100년의 약속,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사 슬로건를 MOTIVE로 지사 2009년 지사경영 선진화 도약을 위한 조직문화 활성화을 위해, 야구경기 관람을 통한 단합대회 및 자율토론 시간를 가지는 행사를 일컫는 말로써, 금일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야구경기는 롯데 대 삼성전으로 5-5로 팽팽하던 9회말 1사후 삼성 네 번째 투수 정현우을 상대로 롯데 박정준과 대타 이인구의 연속안타로 1,2루를 만든뒤 김주찬의 키를 넘기는 안타로 롯데가 승리하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9회초 수비에서 롯데가 1사 1,3루로 역전패의 위기에 몰렸을때 갑자기 사직구장 하늘 위로 갈매기가 날아가는 장면이 연출, 응원하러 오신분이 환호성을 보내고, 바로 롯데는 9회초 위기를 넘기게되어, 마침내 9회말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진풍경이 그려졌다. 야구경기 끝난 22:10분부터는 직원들과 인근 호프집에서 맥주한잔과 함께 평소 사무실에서 나누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응원시 준비해온 응원 현수막에 일등지사를 위한 서로의 다짐을 적는 시간도 가지는 등 시종일관 화게애애 한 분위기가 되었다. 전지사장는「야구경기에서 보듯이 선수 개인의 역량보다는 선수 모두 합심이 이루어 질때 승리할수 있듯이 우리모두의 역량을 집결시켜 2009년 지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 하였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