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도 나누는 어느 부자(夫子)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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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28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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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필터(filter), 콩팥을 지켜라! 콩?도 나누는 어느 부자(夫子) 이야기....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지사(지사장 전상태)은 5.28 부산메리놀병원에서 신장이식 수술을 한 이영희사우의 쾌유를 비는 마음과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뜻에서 치료비 백여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영희사우는 1984년 입사, 김해출신으로 지역농업인과 유대강화, 민원해결등 물관리 업무을 담당하면서, 작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한해로 저수량이 부족한 진례저수지에 농업용수 공급를 위해 노력하고 있든중, 최근 피로가 자주 느껴져, 병원 방문 결과 만성신부전증으로 진단되어, 장기기증자를 찿아 이식 수술을 해야하는 처지에서, 이영희사우 차남 재윤군(25세)이 장기를 기증하여 수술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이재윤군은「본인의 신장를 제공해야하는 의사의 제안에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목숨이 위태로우신 아버지를 살려야한다는 일념으로 이식수술에 적극 동의하게 되었다며, 부모님 은혜를 조금이나마 갚을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김해양산지부(지부장 임재택)에서는 노조원의 한사람으로서 이들 부자의 아름다운 선행을 널리 알리고, 병원 치료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직원의 성금모으기 의견을 회사측에 전달, 전상태지사장의 적극 수용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전상태지사장은 「이영희사우 부자의 빠른 쾌유와, 금번 성금모금에 도움을 준 노조지부장외 전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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