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공 곡성지사, 저수량 100%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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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2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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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는 최근 지속되고 있 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저수 지 16개소에 하루 12.5톤의 농업용수를 양수저류했다. 임용빈 지사장은 “현재 613천톤의 농업용수를 확보 했으 며, 가뭄해갈 시까지 저수량 100%를 목표로 안정적으로 용수 를 공급해 안전영농에 차질 없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 곡성지사장은 이어 “본격적인 5월 영농기를 대비해 오산면 지내 논 모퉁이에 물웅덩이 7개소를 설치해 봄가뭄에 지자 체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받고 있다”며 “지속적으 로 물웅덩이를 설치해 영농편익 도모 및 대농민 서비스에 한 걸음 다가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한국농촌공사 고성지사는 관내 44개 저수지에 대한 저수율 상시관리, 집단못자리 설치 등 물 절약을 적극 홍보해 가뭄 극복에 슬기롭게 대처하고자 휴일도 반납한 채 전직원이 밤 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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