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철 농업용수 확보 안간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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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11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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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는 봄가뭄 극복과 영농철 용수확보를 위해 섬진강에서 구성저수지까지 약 3km 거리에 관로를 설치하고 1일 8천톤의 물을 끌어올리고 있다. □ 곡성지사는 저수지 물채우기등 봄 가뭄 극복을 위해 지난 2 월 18일부터 고달면 뇌죽저수지를 시작으로 관내 15곳의 양 수저류 가운데 8곳을 100%완료 했다. 현재 곡성지역 저수지 저수율은 평년 74%보다 약 6%가 적은 68% 수준을 보이고 있다. □ 이에따라 곡성지사는 100mm이상의 강우가 오기전까지는 대대 적으로 저수지 물채우기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 곡성지사는 3, 4단계 다단 양수 및 저수지 하단의 수원을 최 대한 이용해 저수지 물채우기를 실시하고 양수장과 관정, 집 수암거 용배수로에 대해 사전점검 및 정비에 나서는 한편 배 수로에 간이보를 설치하는 등 한방울의 물이라도 농업용수 로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곡성지사는 또 양수저류로 인해 발생되는 전기료와 유류대 1억3천500만원을 확보하고 올해 봄가뭄 급수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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