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곡성지사, 가뭄대비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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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04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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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는 지난 3일 극심한 봄 가뭄으로 지사관내 저수율(평균 47%)이 낮아 금년 영농급수 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농업용수확보에 심혈을 기울 이고 있다고 밝혔다. □ 곡성지사에서는 관내 저수지 44개소중 40%이하 저수지 10개소 에 하천수를 이용한 다단양수저류 및 양수장을 이용한 직접 양 수저류를 실시해 100%저수 3개소등 평균 65% 양수저류 실적을 닥성, 지속적인 용수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임용빈 지사장은 “농어촌공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 원해 물 가두기에 힘쓰겠다”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 해 어려운 여건이나 풍년농사를 이루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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