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公 곡성지사, 가뭄극복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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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08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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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는 2월 18일부터 고 달면 뇌죽저수지를 시작으로 봄가뭄 극복과 영농철 용수확보 를 위해 섬진강에서 구성저수지까지 약 3km, 1일 8,000톤의 수량을 3단 양수해 수혜구역의 묘대급수와 본답급수에 박차 를 가하고 있다. □ 임 지사장은 “봄 가뭄대비 저수지 물채우기 등 가뭄극복을 위하여 양수저류 관내 15개소 양수저류 중 8개소를 100%완 료 했다”고 밝혔다. □ 이어 임 지사장은 “관내 저수지 저수율은 평년 74%보다 약 6%가 적은 68%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100mm이상의 강우 가 오기 전까지 대대적으로 저수지 물채우기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혹이며, 양수저류로 인해 발생되는 전기료와 유류 대 1억3천5백만원을 확보, 2009년도 봄가뭄 급수대책에 차질 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관계자는 “이 사업은 3, 4단 계 다단양수 및 저수지 하단의 수원을 최대한 이용해 저수 지 물채우기를 실시하고 있다”며 “양수장과 관정, 집수암 거, 용배수로의 사전점검, 정비와 배수로에 간이보를 설치하 는 등 한 방울의 물이라도 농업용수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 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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