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고달면 가뭄극복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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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7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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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곡성군 고달면이 가뭄극복을 위한 대비책 마련에 한발 먼저 나섰다. □ 지난해 9월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작년 말에 준설한 고달면 목 동리 개령제 저수율이 0%로 떨어지고 곧 시작할 못자리 설치와 이앙준비에 물이 많이 모자랄 것으로 전망하여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영농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고달면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에 협조를 의 뢰, 섬진강변 고달 1호 양수장을 가동하여 3km떨어진 개령제에 물 가두기에 들어가 앞으로 15일 후면 만수위가 될 전망이다. 또한 관내 저수지중 저수율이 낮은 대사, 백곡 1제는 대형 관정 에서 양수하여 저수지 물 채우기를 실시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 록 가뭄에 대비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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