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입면, 가뭄극복‘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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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07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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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입면(면장 서채호)은 지난해 말부터 계속돼 온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대형관정을 이용한 민․관 합동 5단계 양수작업 을 실시하고 있다. □ 입면의 만수제와 약천2제는 저수율이 10%이하로 떨어진 상태다. 이에 따라 곡성군과 농어촌공사 곡성지사, 지역민들의 힘을 모 아 3km떨어진 만수저수지에서 물을 끌어다 상당량의 용수원을 채우고 있다. □ 약천리 주민들은 “가뭄으로 농사 지을 용수가 턱없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으나 입면사무소 직원들의 적극적인 양수작업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하게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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