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가뭄극복 양수작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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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06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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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입면(면장 서채호)은 지난해 말부터 계속돼 온 가뭄 을 극복하기 위해 민․관 협동으로 만수저수지에 대형관정 을 이용, 5단 양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다단 양수작업을 하고 있는 이곳은 곡성군 입면 만수리에 소 재하고 있는 만수제와 약천리에 소재하고 있는 약천2제로 저 수율이 10%이하인 점을 감안해 도래되는 영농기철 가뭄 극복 을 위해 곡성군과 농촌공사 곡성지사,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 아 3km거리 저수지에 지난달 20일부터 주야간을 불문하고 양 수장비(경운기 2대, 대형양수기 2대, 수중모터 12대)를 가동 해 양수작업을 실시한 결과 용수원이 저수지에 채워지고 있 다. □ 약천리 지역주민은 “가뭄으로 영농기철에 농사지을 용수가 턱없이 부족해 걱정이었으나 입면사무소 직원들의 적극적인 양수작업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다”며 “직원들의 노 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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