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입면 가뭄 저수지에 양수작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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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06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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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입면 가뭄극복을 위해 민관이 뭉쳤다. 5일 곡성군에 따르면 최근 저수율이 10%이하로 떨어진 입면 만 수제와 약천 2제의 가뭄극복을 위해 군과 농촌공사 곡성지사, 지역주민들이 저수지에 양수작업을 실시했다. □ 이들은 대형관정을 이용해 만수제와 약천 2제에서 5단 다단양수 를 통해 저수율을 보충하고 있다. □ 서채호 입면장은 “못자리와 모내기철까지 강수량이 적을 경우 용수원을 최대한 확보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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