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농업용수 부족‘걱정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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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2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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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독한 가뭄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 울여온 심청의 고장 곡성이 농업용수를 충분히 확보해 올 풍 년농사를 예고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뇌죽제를 시작으 로 관내 주요 저수지 16개소에 하루 1만2천500톤의 농업용수 를 양수해 지난 15일 현재 61만3천톤의 농업용수를 확보했 다. □ 곡성지사는 가뭄해갈시까지 저수량 100%를 목표로 안정적으 로 용수를 공급해 올해 안정영농에 차질없이 대처할 방침이 다. □ 또 본격적으로 5월 영농기를 대비해 관내 오산면 일대 논 모 퉁이에 물웅덩이 7개소를 설치하고 앞으로도 물웅덩이를 설 치해 영농편익 도모 및 대농민 서비스에 한걸음 다가갈 계획 이다. □ 또한 임용빈 지사장은 “관내 44개 저수지에 대한 저수율 상 시관리, 집단못자리 설치등 물 절약을 적극 홍보해 가뭄극복 에 슬기롭게 대처하고자 휴일도 반납한 채 전직원이 밤낮으 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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