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 지속 농수확보 잰걸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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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3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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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지역 가뭄이 지속되면서 올 영농철 물부족이 예쌍된 가 운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 다. □ 곡성군 고달면(면장 권영복)과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 사장 임용빈)에 따르면 지난해말 준설된 고달면 목동리 개령 제 저수율이 0%대로 떨어지면서 올 못자리 설치와 이앙 준비 에 비상이 걸렸다. □ 이에 따라 고달면은 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협력 섬진강변 고달 1호 양수장을 가동하여 3km 떨어진 개령제에 물 가두기 에 들어가 앞으로 15일이면 만수위가 될 전망이다. □ 또한 관내 저수지중 저수율이 낮은 대사, 백곡1제는 대형 관 정에서 양수하여 저수지 물 채우기를 실시하여 영농에 차질 이 없도록 가뭄에 대비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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