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배수로 중기준설로 영농기 걱정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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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27 | 관련사업 | 시설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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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배수로 중기준설로 영농기 걱정끝 흰잎마름병 방제 대책 사업비 1억8천만원 투입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서삼석)는 흰잎마름병 방제대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시설 중 토공 용․배수로 정비(준설)사업 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원활한 용수공급과 재해 사전예방으로 영농편익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1억8천만원[도비 9천만원 과 시비 9천만원]을 사업량 확보하여 준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8년 김제시 관내 흰잎마름병 발생지역으로 243ha로 죽산면, 부량면, 검산동이 우심지역으로 조사되어 2009년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노선 180km를 준설하여 병원균을 최대한 제거할거라고 밝혔다. ○또한 흰잎마름병 병원균이 발병하면 방제가 어려워 피해가 심할 경우 60% 이상의 수량 감소와 쌀의 미질이 떨어뜨려 사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따라서 동진지사는 토공 용․배수로의 우거진 수초에 잠복 월동 후 논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초제거와 함께 준설을 실시하여 원활한 용수공급 및 홍수배제로 영농편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동진지사는 농업용수 통수를 시작하기에 앞서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과 유지 관리공사 등 가뭄 대비 사전점검하고 있으며, 농업용수 통수시 가장 먼저 필요한 용, 배수로 준설을 통하여 수초제거와 배수시설의 원활을 기하는 등 영농기 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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