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진지사,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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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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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지사,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서삼석)는 가뭄이 지속될 것이라는 장기 예보에 이어 주수원인 섬진제 저수율이 9일 현재 30.50%(78,743천톤)로 평년 기준 저수율에 비하여 59%이상 부족한 가운데 2008년 12월 이후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에 나섰으며 유관 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동진지사에서는 봄 가뭄극복을 위한 대책 중 만경, 청하, 공덕면 일부를 관할하는 능제 저수지는 익산지사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2월19일 이후 3단 양수를 통한 금강 물을 끌어들여 오는 3월 12일까지 85%의 저수량을 확보 하고 백산, 공덕, 청하면 일부를 관할하는 백산 저수지는 원평천 및 동진강 수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4월 25일까지 85%를 채운다는 영농 급수계획을 수립하는 등 단일저수지가 많은 동부지역도 금평, 선암, 대율저수지는 지역 특성에 맞게 저수지 여수토 와 하천 취입보 숭상 및 대형 관정 등을 확보하여 가뭄대책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 지사 운영대의원회 및 용수관리위원회를 통한 가뭄의 심각성을 계도하고 마을단위로 앰프방송을 통해서 지도․홍보하고 있는 등 물 부족으로 인한 가수요 현상이 우려되는 김제 간선 상류지역의 농업인들에게 직파재배를 가급적 지양하도록 호소하는 등 홍보에 주력을 하고 있다. ○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는 물 절약을 위하여 지역단위로 영농계획에 따라 집단 못자리설치와 이앙기에 맞추어 급수계획을 수립하여 농업인 협의회를 통한 절수 영농계획을 홍보하는 등, 농업인에게는 스스로 논 물가두기와 용수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까지 농업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라고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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