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대비 저수지 물채우기 혼신에 힘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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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27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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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지사장 남기신)는 지난 7월이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강수량은 평년의 53% 수준을 보이고 현재 저수율은 59%에 달해 평년보다 저수율이 낮아 지역적으로 모내기 용수공급에 지장이 우려되고 있어 1차 저수지물채우기 시행에 이어 2차 저수지물채우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차 물채우기는 무안군 해제면 광산리에 있는 수혜면적 35.0ha 해제1제에 2009년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관로 75mm 1,500m를 설치하여 광산배수로에서 해제1제 저수지까지 3단계 양수를 실시하여 1,000톤/1일 현재까지 총 8,000톤의 물채우기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심한 겨울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도서지역(신안)에 지난 10월 이후부터 27개소 하천 및 배수로 물가두기를 실시하여 1,160천톤의 물을 가두어 안좌면 신촌제소재 신촌양수장외 8개소 양수장을 가동하여 영농대비 저수지물채우기를 실시하여 2009년 가뭄에 따른영농대비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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