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용수도 비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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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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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정제는 영암천 퇴수를 저류하여 춘양양수장을 1단으로 양수하여 군서간선에 저류하고, 백운양수장으로 유입되는 흡입조에서 수중펌프 45kW(60hp)ר150mm×52(H) 1일 3천톤을 양수하여 영농기가 시작되는 4월말 이전까지 저수율 60%를 확보하여 292ha의 관개면적에 안정적인 영농급수를 통해 1400톤의 미곡생산이 예상되며, 입석제는 금천의 퇴수를 모아 22kW(30hp)ר150mm×35(H) 3대를 3단으로 설치 1일 3천톤을 저류하여 4월 관개기전까지 저수율 60%까지 확보하여 218ha의 관개면적에서 1046톤의 미곡생산의 효과로 농가경제에 기여 하고자 금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올 가뭄극복을 위하여 영암지사의 경우 성양제 26억 등 약30억원의 한해대책 긴급예산 지원이 필요하며, 사업내용으로는 신규양수장 설치, 전기수용, 양수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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