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뭄아 덤벼라! 농업용수 안정확보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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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2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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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임용빈)가 지속되는 가뭄 속에 안정 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곡성지사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뇌죽제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저수지 16개소에 하루 1만2천500톤의 농업용수를 양수해 4월 15일 현재 61만3천톤의 농업용수를 확보했다.곡성지사는 가뭄 해갈시 까지 저수량 100%를 목표로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해 올 안정 영농에 차질 없이 대처할 방침이다 ○ 곡성지사는 본격적인 5월 영농기를 대비해 관내 오산면 일대 논 모퉁이에 물웅덩이 7개소를 설치, 극심한 봄 가뭄에 지자체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 곡성지사는 앞으로도 물웅덩이를 계속 설치해 영농편익 도모및 대농민 서비스에 한걸음 다가갈 계획이다. 임용빈 지사장은 “관내 44개 저수지에 대한 저수율 상시관리, 집단못자리 설치 등 물 절약을 적극 홍보해 가뭄극복에 슬기 롭게 대처하고자 휴일도 반납한 채 전 직원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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