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이양 보조금으로 노후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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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05 | 관련사업 | 규모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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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가 고령농업인들에게 은퇴자금을 지원한다. 4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고령농업인들을 위한 경영이양보조금 사업이 인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영이양보조금 사업은 고령농업인의 아름다운 은퇴를 보장하기 위해 소유농지를 전업 농업인 등에게 매도하거나 한국농어촌공사에 매도, 임대.위탁시 매월 보조금을 지급하는 연금형태의 지원 제도다. 지급연령은 65세 이상 74세 이하 농업인으로 75세까지 1만㎡당 매월 25만원을 지급하며, 대상농지는 3년 이상 소유한 농업진흥지역안의 전.답.과수원이다. 도 은퇴 후에도 지급을 위해 3만㎡이하의 농지는 경작이 인정된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농업경영에서 은퇴한 고령농업인들의 농지는 젊은 전문농업인들이 맡아 경영해 농업부문에 대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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