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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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1-09 | 관련사업 | 경영회생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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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손태현)는 부채와 자연재해로 경영위기에 처한 지역 농업인에게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순천광양여수지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0농가에 31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농가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조기지원하기 위해 신청기간을 한 달 앞당겼다. 신청 회수도 1월, 3월, 6월, 9월 연4회로 확대했다. 1차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자는 금융.공공기관 부채금액이 5천만원이상인 농업인(농업법인) 및 농가피해율이 50%이상인 농가이다. 매입대상 농지는 신청자 또는 동일세대 가족의 소유로서 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이면 가능하다. 매입가격은 감정평가금액으로하며, 연간 임대료는 농지매입가격의 1%이내다. 순천광양여수지사 관계자는 “임대기간은 5년으로 농가경영실태 평가에 따라 1회에 한해 3년 연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임대기간 내에는 지원농가에 우선매입권(환매권)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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