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농업 환경개선에 공사역할 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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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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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로 이름을 바꿨다 사명변경을 계기로 어촌개발과 어촌관광개발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능과 역할의 조정을 추진하고 어촌개발에 본격 착수해 나가고 있다. 전국에 산재돼 있는 저수지를 관광자원화 하려는 계획을 설명하면, 전국농촌에 1만 7679개의 저수지가 있는데 어떻게 개발하는냐에 따라 농어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다. 농어촌공사가 올해 청양지역에 역전을 둬 추진하는 사업은, 청양에는 21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용수관리사업 및 유지관리사업은 영농기 이전에 집행을 앞당겨 농사에 차진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청양지사 관내 3,172헥타르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화암지구 등 9개 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금강살리기와 연계한 사업추진개발로 천장저수지 숭상계획에 따른 도립공원계획과 연계한 수변개발을 추진해 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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