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편의 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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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13 | 관련사업 | 시설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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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일)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5.18(월요일)일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효율적인 유지관리 업무 추진 및 고객이 만족하는 공기업, 농업인의 영농편의에 최선을 다하여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하였다. ◈ 백산면 용계리에 위치한 용계양수장을 점검 가동 시 물이 올라오지 않아 현지에서 기계를 분해하여 이물질을 제거하였으며 가동시 이상음이 발생하여 흡입탱크 긴급점검에 들어가 이물질을 제거하였으며 점검사항을 바라보던 이종문(57세)씨에 따르면 용계양수장에 직원들이 깜깜한 흡입인수로(맨홀)를 50m가량 걸어 들어가 가슴까지 차오르는 흡입탱크에서 스티로폼 및 각목 등을 꺼내어 올해 양수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여 준대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고객만족 서비스와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농촌발전 전담기관으로 영농급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올해도 풍년농사를 위해 대농업인 고객지원 서비스 업무에도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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